인제의대 정형진 교수(정형외과학)가 대한족부족관절학회 2024년도 학회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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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진 교수는 지난 10월 5일 열린 대한족부족관절학회 평의원회에서 24대 학회장에 선출되어 국내 학회 업무를 비롯해 당해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족부족관절학회를 주관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4년 1월부터 1년이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족부족관절센터소장, 정형외과장,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 논문심사위원,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정보위원장, 학술위원장, 국제위원장, 기획위원장, 감사 등을 역임한 정형진 교수는 현재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연구부원장, 대한정형외과학회 임상진료지침특별위원회 위원장, 대한골절학회 편집위원 및 학술위원, 대한족부족관절학회 '2024 세계족부족관절학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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