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BN '돌싱글즈3' 이소라가 안면 골절 부상 후 상태를 공개했다.
6일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밥은 풀었는데 노랗게 멍... 화장 하지 마라는데 어쩌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눈밑에 다친 곳의 실밥을 풀고 처치를 한 상태다. 노랗게 멍든 자국이 안타까움을 안긴다.
앞서 이소라는 "하필 얼굴에 떨어져서 피나고 멍들고 난리. 눈에 안 떨어진 걸 감사해야하는데, 사람 심리란...꼬매야할 것 같은데"라며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소라는 "응급실로 가서 성형외과 의사로부터 수술을 받았다. 약간의 골절이 생겨 부러진 뼈를 꺼내서 보라고 하시는데 못 보겠더라, 사진 찍어서 보여주셨다"면서 상태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소라는 '돌싱글즈3'에서 최동환의 선택을 받았지만 거절했다. 하지만 방송 후 최동환과 다시 커플이 된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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