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스널이 보되/글림트를 누르고 유로파리그 3연승을 달렸다.
아스널은 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되와의 유로파리그(UEL)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경기 내내 보되를 밀어붙였다. 전반 4분 은케티아가 하프타임에서 볼을 잡았다. 그대로 밀고 들어갔다. 슈팅까지 때렸다. 골문을 살짝 비켜갔다. 은케티아는 이 기세를 계속 이어나갔다. 전반 22분 선제골을 넣었다. 아스널이 역습을 펼쳤다. 중앙에서 패스가 왼쪽으로 들어갔다. 티어니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대 맞고 튕겨져 나왔다. 이를 은케티아가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27분 아스널이 추가골을 넣었다. 코너킥이 뒤로 흘렀다. 이를 잡은 비에이라가 크로스를 올렸다. 홀딩이 그대로 헤더로 연결, 골을 기록했다.
아스널은 공격을 이어갔다. 전반 35분 자카의 프리킥이 수비수 선방에 막혔다. 43분에는 비에이라가 슈팅을 때렸다. 살짝 빗나갔다.
후반 들어 보되도 반격을 펼쳤다. 후반 11분 문전 앞에서 페예그리노가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터너가 선방해냈다.
아스널은 후반 12분 마르티넬리, 자카, 마르퀴뇨스를 빼고 제수스, 외데고르, 사카를 넣었다. 체력 안배였다.
후반 39분 아스널은 쐐기골을 박았다. 제수스가 왼쪽 라인을 돌파해 들어갔다. 그리고 패스, 비엘이라가 그대로 슈팅으로 골을 마무리했다.
결국 아스널은 3연승을 달리며 조1위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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