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김영희가 출산 28일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김영희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부터 일 시작!!!! 친정 같은 '동치미' 다녀왔어요~ 엄마가 돼서 만난 은지 늘 반가운 은경 언니 수홍 선배님 홍림 선배님 익병 선생님 인경 기자님~~ 오늘 집에서 가장 멀리 그리고 오래 나와있었다!! 내일은 강남으로 일요일은 춘천으로 열일!!!!! 다음주는 이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N '동치미' 녹화에 참여한 김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영희는 딸을 출산한 지 28일 만에 방송에 복귀, 활동을 재개했다. 다음주 이사까지 앞둔 엄마 김영희의 바쁜 나날이 돋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지난달 8일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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