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박시은이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박시은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가을한 오늘~ 계절이 바뀌고 살짝 서늘해진 바람이 왠지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벌써 추억이 되어버린 사진이지만 오랜만에 웃는 얼굴로 인사하고 싶어서 꺼내봤어요~ 가을 날씨처럼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셀카가 담겼다. 이전에 함께 찍은 사진을 다시 올린 부부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픔을 딛고 일상을 회복하고 있는 박시은의 반가운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2015년 결혼했다. 지난 8월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둘째를 유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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