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유쾌한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홍현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생님...비싼건 아니지만 그래도..티셔츠 늘어난단 말이에여...멱살은 잡지 말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아들에게 멱살을 잡히고 있는 모습. 엄마의 티셔츠 목 부분을 야무지게 움켜쥐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홍현희는 어플을 이용해 펑펑 울고있는 듯한 표정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에 결혼해 지난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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