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중년이라 더 과감한가?
58세 파격 비키니룩에 감탄이 절로나온다. 이뿐인가. 톱모델 다운 스팽글 시스루 원피스를 멋지게 소화해낸 장윤주에겐 '톱모델 다운 카리스마'가 넘쳐난다.
7일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혹시 보시는 분들께 아직도 이러고 있는 저 ㅜㅜ 지루하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2022 여름 아직도 정리 중ㅋ 잘 가~~ 기억할게~~ 너무 고마웠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권오중, 엄윤경 부부가 지난 여름 가족 여행으로 떠난 미국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엄윤경 씨의 할리우드급 몸매가 눈길을 끈다.
권오중은 지난 1996년 아내 엄윤경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한편 이에 앞서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파격 시스투 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톤 브래지어와 팬티가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이 신상은 M사의 2023 SS 컬렉션. 장윤주 아니면 소화하기 힘든 원숙미가 아름다운 옷과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장윤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물론이고 앞서 영화 '세자매' 등에서도 개성강한 연기를 보여주면서 배우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세자매'로는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까지 하면서 확실히 자리를 잡은 것.
그러나 이 사진을 통해 과거 뉴욕 등을 휩쓸었던 한국의 톱모델 출신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다. 넘사벽 카리스마로 화보 장인다운 또 하나의 멋진 사진을 완성, '역시'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엄윤경·장윤주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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