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축구장 노출을 즐기는 모델이 경잘 조사를 받을 위기에 놓였다.
성인 콘텐츠 플랫폼에서 '코요테 큐티'로 알려진 이 모델은 이탈리아 세리에B 소속의 바리의 빅팬이다. 시즌 티켓 홀더이기도 하다. 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코요테 큐티'는 바리의 홈구장인 스타디오 산 니콜라에서 여러차례 엉덩이를 노출한채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을 플랫폼에 올려 돈을 벌었다. 그는 "여자로서 나는 내가 원할때, 내 몸을 보여줄 자유가 있다"며 "이는 내 선택이다. 나는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제작한다. 나는 포르노 스타가 아니다"고 했다.
하지만 이탈리아 보도에 따르면, '코요테 큐티'는 현재 공공장소에서의 노출로 경찰의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유죄가 될 경우, 수천파운드를 벌금으로 낼 것이라고 더선은 전망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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