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미스코리아 진 출신 이혜원이 가장 젊은 날에 감사했다.
9일 이혜원은 개인 계정에 "어제 잠을 못자서 눈에 힘 ? 주고!"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낼보다 오늘이 젊을 것 같아. 하루하루 사진 찍어보기. 2022
크리스마스 두 달 전. 크리스마스엔 뭐하고 있을까?"라고 했다.
사진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매일이 제일 젊다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벌써 대학에 간 딸이 있지만 여전히 20대 같은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딸 리원 양이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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