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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러쉬는 2016년 'woo ah(우아해)' 이후 약 6년 만에 '인기가요'에 출연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또 최근 각종 SNS에서 'Rush Hour' 댄스 챌린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어 '인기가요'에서 선보일 전체 무대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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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곡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 및 최상위권을 기록한 것은 물론, 아이튠즈 톱 송 차트 41개 지역 1위, 미국 빌보드 차트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디지털 송 세일즈' 28위 등 글로벌한 성적을 거뒀다. 최근 신설된 '핫 트렌딩 송즈 파워드 바이 트위터' 차트에서는 4위를 차지했으며, 제이홉과 함께한 뮤직비디오는 2300만 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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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제공=피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