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60)가 우주에서 영화를 촬영한 최초의 배우가 된다.
Advertisement
최근 영국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데임 도나 랭글리 회장은 "톰 크루즈가 영화 '본 아이덴티티'의 감독인 더그 라이만 감독과 함께 우주정거장에서 지구를 구하는 내용의 영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랭글리는 BBC 뉴스에 "크루즈는 우주로 올라가 지구를 구하는 캐릭터를 연기를 한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크루즈와 NASA는 우주 촬영을 위해 협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랭글리 회장은 "크루즈가 우주정거장 밖에서 우주 유영을 한 최초의 민간인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영화는 아직 개발 단계에 있지만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크루즈는 국제 우주 정거장의 우주 공간에서 촬영 한 최초의 영화 배우가 될 것이다.
한편 톰 크루즈는 1981년 영화 '끝없는 사랑'으로 데뷔했다. 1983년 '위험한 청춘'에 출연하면서 주목 받았고 '탑건', '어 퓨 굿 맨', '야망의 함정',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