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남편과 아들을 데리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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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강수정은 개인 계정에 "아기 때부터 아들한테 필요한 모든 물품 넣고 다니는 배낭. 만 8살이지만 아직도 바리바리 싸들고 다님. 난 패션 때문에 안들고 남편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과 아들을 데리고 외출에 나선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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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아들의 손을 잡고 물건이 가득 든 배낭을 군말 없이 메고 다니는 듬직한 남편의 뒷모습을 자랑했다.
현재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강수정 가족은 지난 2020년 상류층만 산다는 홍콩 리펄스 베이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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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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