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남편과 아들을 데리고 나섰다.
10일 강수정은 개인 계정에 "아기 때부터 아들한테 필요한 모든 물품 넣고 다니는 배낭. 만 8살이지만 아직도 바리바리 싸들고 다님. 난 패션 때문에 안들고 남편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과 아들을 데리고 외출에 나선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은 아들의 손을 잡고 물건이 가득 든 배낭을 군말 없이 메고 다니는 듬직한 남편의 뒷모습을 자랑했다.
현재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강수정 가족은 지난 2020년 상류층만 산다는 홍콩 리펄스 베이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