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얼마나 C사 제품이 많으면 재킷에 두개나 떡! 로고가.
박현선이 럭셔리한 미국 라이프를 전했다.
최근 사진의 소셜미디어에 사진과 동영상을 올린 박현선은 "너무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던 #카페블루드. 미쉘린 스타 식당간다고 한껏 꾸미고 갔는데, 블링블링이 사진에 안담...?? 피부도 머릿결도 요즘 이너부스터 엄청 먹어서 완전 물미역인데, 사진에 안담겨서 아쉬워요"라고 전했다. 그러나 겸손의 말과 달리 사진 속 박현선은 화려한 원피스로 완벽 비주얼을 뽐내는 모습. 여기에 C사 로고와 브로치 등이 장식된 재킷이 더해지면서 우아함을 강조했다.
이어 "너무 맛있던 스텍키, 튀긴듯한 마들렌, 다 맛있었어요. 요즘 하루 3끼 풀코스로 아주 빠방하게 잘먹는듯"라고 행복한 미국 일상을 전했다.
박현선은 현재 미국 한달 살기를 즐기는 중. 이날 방문한 레스토랑도 미국 팜비치에 위치한 곳으로, 미쉐린 별을 받은 핫플레이스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박현선은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박현선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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