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벤이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벤은 지난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임신 중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베이지색 니트 원피스를 입고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특히 벤은 제법 불러온 배를 감싸며 임산부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우리 천사는 공주님"이라며 2세의 성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벤은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 후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벤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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