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야말로 '왕의 귀환이다.
'턱식이' '그대라이팅'등 갖가지 별명을 양산하며 때로는 질타를, 때로는 호응을 받았던 ENA PLAY '나는SOLO' 10기 영식이 소셜미디어 개인 계정을 공개했다.
본인도 소개글에 "반가워요 그대들"이라고 전할만큼 위트에 넘친다.
팔로워도 이미 1000명을 넘어섰고 '나는SOLO' 캡쳐 사진과 함께 본인의 캐리커쳐 사진을 올리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대들이 원한다면야..업투유"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10기 영호는 "말해서 뭐하리... 왕의 귀환. In☆그대좌. 드디어 12명 완전체ㅋ"라고 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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