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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행복한 생일을 보낸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계속 이어지는 생일축하에 눈물을 펑펑 쏟는 모습. 화려한 드레스부터 귀여운 생일 기념 머리띠까지 쓴 김나영은 지인들의 축하에 코까지 빨개질 정도로 눈물을 흘려 귀여움을 안겼다. 노란 튤립과 화려한 케이크는 공개 연인 마이큐가 준비한 선물이었다. 마이큐는 SNS에 "A very special day"라며 김나영의 생일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마이큐는 김나영을 위해 케이크도 직접 만든 모습으로 감동을 안겼다. 아들들과 함께 한 생일상에서도 김나영은 수줍은 듯 미소를 지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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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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