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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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박연수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우산을 들고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작은 얼굴 크기에 꽉찬 이목구비로 어머니와 똑닮은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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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송지아는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완성형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에 감탄을 유발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은 "성숙해진 귀여움과 예쁨"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딸 송지아 양은 현재 주니어 골프선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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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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