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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엔데믹 분위기에 다양한 야외 축제가 이어짐에 따라 고객을 직접 만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친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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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년 연속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후원한 파파존스는 축제 기간 매직카(피자 트럭)에서 갓 구운 프리미엄 피자를 선보였고, 존스 페이버릿 라지 사이즈와 코카콜라 500㎖ 세트를 정상가 대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인기를 끌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고조된 축제 열기에 흥을 돋우면서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페스티벌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 스타일과 재미 요소를 고려한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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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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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2'도 후원, 고객 접점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몬스터 에너지는 메인 스테이지를 비롯해 레지스탕스 스테이지, 복도 등 3곳에 부스를 설치하고 몬스터 에너지 제품을 판매했다.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몬스터 에너지 음료권과 몬스터 에너지 루프탑 이용권을 증정하는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하며 방문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