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이탈리아 가정식 식당 오픈 한다.
노홍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나의 집. 10월 15일 정식 오픈 예정"이라며 이탈리아 가정식 식당 오픈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노홍철은 테이블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에서 식당 오픈에 대한 설렘과 삶의 즐거움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또한 노홍철은 인테리어 된 사진을 보거나, 벽화에서 사진을 찍으며 센스 있는 포즈로 유쾌함을 선사했다.
노홍철은 "이상하게 편하고 희한하게 수다가 술술 털리는, 분명 후암동 골목 들어왔는데 혀에서 이탈리아 가정식이 춤을 때리는 노홍철 집"이라면서 "젖과 꿀이 흐르는 이 공간, 조만간 예약 받아볼게요"라고 적었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노홍철. 너 커서 뭐 될래 했는데 뭐가 된 노홍철. 세상에서 노홍철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 계획대로 늙고있어"라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