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59)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The Hollywood Fix'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조니 뎁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기타리스트 제프 벡과 투어 중인 조니 뎁은 지난 8일 공연 전 뉴욕의 캐피탈 극장 밖에서 팬들과 만났다. 그는 자신을 기다려 준 팬들에게 사인과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파란색 선글라스와 대형 빵 모자를 착용한 그는 전형적인 록 스타 룩을 자랑하기도.
특히 급속도로 노화가 온 듯한 조니 뎁의 외모가 시선을 모았다.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많아진 주름과 처진 피부 등 노쇠해진 얼굴이 팬들에게 충격을 안긴 것.
현지 누리꾼들은 "조니 뎁이 아니다", "노숙자인 줄 알았다", "너무 늙어 보인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편 조니 뎁은 지난 2015년 배우 앰버 허드와 결혼해 2016년 8월 이혼했다. 이후 2018년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이 마약과 술에 취하면 항상 가정 폭력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고소했지만 명예훼손 민사 재판에서 조니 뎁은 승소, 법원은 엠버 허드에게 1500만달러(약 187억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후 허드는 파산을 선언해 충격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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