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현영이 줄이은 '경사'에 행복해하고 있다.
현영은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 정말 우리 집에 경사가 났어요. 우리 솜이랑 설탕이 사이에 귀여운 아기들이 찾아왔지 뭐예요. 다은이가 솜이 남편은 직접 골라서 아빠가 육아를 같이 도울 수 있게 같이 키우겠다고 했었는데 다은이 뜻대로 그렇게 됐어요"라고 했다.
이어 "냥이(고양이)에 임신 육아까지 걱정하는 기특한 다은 집사님 짱입니다. 냥이 임신했을 때 뭘 먹이면 좋을까요? 그리고 출산 분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는 글을 남겼다.
현영은 또 "축하해줄 일이 하나 더 있다"며 "오늘 전현무 매니저(현영의 매니저) 생일이다. 어쩜 가족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울 매니저. 항상 누나 기분 맞춰주느라 고생이 많아. 오늘 생일 너무 축하하고 앞으로 우리 지금처럼 잘 지내자. 전현무 매니저 파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현영은 사진 속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매니저를 축하하고 있다. 여기에 매니저를 위해 명품 G사의 신발까지 플렉스하는 멋진 누나의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현영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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