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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이자 엄마인 현영은 육아도, 본업도 다 잘하는 '워킹맘'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뷰티, 라이프스타일 관련 회사를 운영 중인 현영은 사업가로서의 색다른 매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또한, 사랑스러운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꽉 찬 하루를 보내며 '슈퍼맘' 타이틀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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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 현영이 준비한 것은 '대통합 캠핑'. 평소 친오빠와 우애가 깊었던 현영은 자신과 오빠의 남다른 애정과 애틋함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1-2세대 통합 캠핑을 준비했다. 또한, 아이들에게 직접 텐트를 꾸미고, 함께 자연을 즐길 시간을 주며 협동심과 우애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왔다. 아이들 역시 모처럼 주어진 둘만의 시간에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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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대부' 이경규는 방송 인생 최초로 매니저에 도전했다. 딸 예림이가 MBC '심야괴담회'에 출연하게 됐기 때문. 이경규는 이른 새벽부터 예림이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픽업과 숍 대기, 방송 준비 등 모든 스케줄을 함께하며 일일 매니저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숍 직원들에게 "대배우님이 '심야괴담회'에 나가시니 신경을 써 달라"라며 아빠이자 매니저로서 유쾌한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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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이경규-예림 부녀의 방송국 조기 출근 모먼트는 분당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