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유의 야심작이 '새드 엔딩'으로 치닫는 모습이다. 디오고 달롯이 새 팀을 알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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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018~2019시즌을 앞두고 달롯을 영입했다. 1999년생 달롯은 포르투갈 수비의 미래로 꼽혔다. 당시 달롯은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을 오가며 재능을 인정 받았다. 하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 적응은 얘기가 달랐다. 그는 데뷔 시즌 EPL 16경기에 나섰지만, 그 다음 시즌엔 단 4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결국 2020~2021시즌 AC밀란(이탈리아)으로 임대 이적을 다녀왔다. 그는 맨유 복귀 뒤에도 핵심으로 뛰지 못했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달롯이 대리인과 함께 새 구단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롯은 맨유와 계약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하지만 그의 미래는 암울해 보인다. 달롯과 그의 대리인은 새 팀을 찾기 위해 시장을 살피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탈리아 언론 칼초메르카토의 보도를 인용해 '달롯은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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