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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은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한 후 달린 악플에 딸 예은 양이 나서서 대응해준 일화를 전해 시선을 끌었다. "부끄럽게 살지 말라"는 악플러의 말에 예은 양은 "20년을 함께 살아온 딸로서 엄마는 한 점 부끄러울 것 없는 사람"이라고 답하며 악플에 맞서주었다고 한다. 이에 장가현은 "듬직한 딸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지고 아무렇지도 않아지더라"고 전해 모녀의 견고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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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은 양은 "인생 2막을 즐기느라 마치 20대처럼 노는 철부지 엄마가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속은 잔병치레가 많다"고 전했는데, 장가현은 "갱년기가 찾아와 불면증, 두통, 관절 통증, 피부병 등 여러 고충을 겪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현영은 "속이 썩었어요?"라고 되받아 웃음을 일으켰다. 그런가 하면 전문가는 장가현에게 "20대와 똑같이 지내려 하면 문제가 온다"며 그를 위한 건강 솔루션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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