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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기 취항 첫 달인 6월 242톤에서 7월 920톤, 8월 952톤, 9월 1060톤으로 매월 수송량을 늘리면서 총 3174톤의 화물을 실어 날랐다. 지난해 같은 기간 화물수송전용 여객기를 통해 780톤을 운반한 것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노선별로는 인천-하노이 노선 2192톤, 인천-도쿄(나리타) 노선 770톤, 인천-옌타이 노선 212톤을 수송했다. 주요 품목은 전자상거래물품, 의류, 기계부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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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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