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의 생활을 전했다.
12일 강수정은 개인 계정에 "오! 홍콩 공항 면세점 열었네! 한 개도 안사지만 그래도 반갑다! 그런데 다른 곳은 아직 다 닫혀있음! 0+3을 없애야 북적북적해질 듯"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홍콩의 공항에 간 강수정은 코로나 19 이후 점차 활기를 되찾고 있는 공항의 모습에 새삼 감탄했다.
현재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강수정 가족은 지난 2020년 상류층만 산다는 홍콩 리펄스 베이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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