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현영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영은 1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우리 사랑스런 딸 영상 통화. 집에 공부하기 좋은 곳을 찾았다며. 사랑해 다은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영의 딸 최다은 양이 자신의 장래희망을 워드 파일로 정리한 모습이 담겼다. 최다은 양은 '미래에는 더 흥미로운 공간이 많아질 것이고 관광지를 다 찾지 못한 이들이 여행 기획자에게 기대게 될 것'이라며 여행 기획자를 희망했다.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최양은 야무지게 자신의 장래희망과 그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끈다.
현영은 201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의류회사 CEO로 80억원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으며,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교 졸업까지 학비만 5억 7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또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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