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사업가 최선정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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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엄마가 된지 3년 된 날이에요. 작년 생일때는 생일이 뭔지 모르고 촛불만 밤새 불던 태리에게 오늘은 생일이 뭔지 아냐고 물어보니 '태리가 엄마 배에서 나와서 엄마 배가 아팠다'고 대답 할 만큼 컸어요. 태리도 엄마 아빠도 크느라 수고했다! 우리 가족 많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태리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는 최선정과 이상원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인형 같은 딸 태리 양의 깜찍한 외모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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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 춘향 출신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선정은 뷰티와 건강 식품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최선정의 시어머니인 선우은숙은 지난 11일 유영재 아나운서와의 재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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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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