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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거울을 보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얼룩말 패턴의 원피스를 착용한 그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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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두 번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최근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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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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