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류담이 쌍둥이아빠의 일상을 전했다.
13일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둥이아빠 육아 장보는게 쉬는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트 한가득 장을 본 후 잠시 쉬어 커피를 마시는 류담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에 슬리퍼를 신은 류담은 쌍둥이 아빠의 고된 육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 2019년 40kg을 감량 후 유지 중인 류담은 쌍둥이 육아에 더욱 살이 빠져보인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20년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요식업 대표의 딸과 재혼했다. 지난 7월 쌍둥이 아빠가 된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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