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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카트 한가득 장을 본 후 잠시 쉬어 커피를 마시는 류담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에 슬리퍼를 신은 류담은 쌍둥이 아빠의 고된 육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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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담은 지난 2020년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요식업 대표의 딸과 재혼했다. 지난 7월 쌍둥이 아빠가 된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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