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고은이 팬미팅 준비에 한창이다.
김고은은 1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무릎을 꿇고 얼굴을 가린 채 울음을 보이고 있는 모습.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 운동복 차림으로 앉아 있는 김고은의 모습이 인상적. 현재 팬미팅 '고은날' 개최를 통해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김고은은 팬미팅에서 선보일 무대를 위해 연습에 한창인 것으로 보이지만, 무언가 잘 풀리지 않은 듯 눈물을 보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박진주는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라며 울음을 지었고, 한효주는 웃으며 "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고은은 '작은 아씨들'을 최근 마쳤으며 오는 15일에는 10주년 팬미팅 '고은날'을 연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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