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사업에 열을 올렸다.
20일 노홍철은 인스타그램에 "먼저! 하고 싶은 거 재밌게 할 뿐인데, 뜨거운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늘 행운이 함께 하는 제가 참 좋아하는 숫자 7!!! 오후 7시 부터 예약받아 볼게요"라면서 팬들과 소통했다.
노홍철은 최근 낸 베이커리 가게를 통해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 2020년 용산구에 자택으로 매입했던 주택을 개조해 북 카페 겸 베이커리 가게로 개업, 이후 2년 뒤인 지난 4월 경상남도 김해시에 2호점을 오픈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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