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섹시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서웨이는 최근 패션지 엘르와의 화보 촬영에서 파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가슴까지 깊게 파인 검정색 시스루 스타일의 의상으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것.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영화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애덤 셜먼과 결혼해 두 아이를 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