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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EXID 멤버 중 유일한 20대 정화는 "저도 슬슬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를 느낀다. 땀이 예전에 비해 많아지고. 제가 땀구멍이 없다시피 안 나는 스타일이었다. 곡을 5곡 연달아 해도"라면서 "그런데 이번에 연습하면서 얼굴이 시뻘개지는 걸 처음 봤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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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제가 어릴 때 땀이 쭉쭉 났는데 살을 빼면서 멈췄다. 등만 난다. 겨드랑이도 안 난다"며, 손발이 너무 차다는 혜린에겐 유산균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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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정오의 희망곡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