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명품 C사의 사랑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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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명품 C사를 콘셉트로 한 네일아트를 자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간 샤넬'로 불리는 제니에 앞서 C사의 오랜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지드래곤은 블랙 바탕에 큐빅으로 완성한 C사 네일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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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4월 신곡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를 발매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지드래곤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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