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미국 가수 메건 더 스탤리언이 강도 침입 피해를 입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연예 매체 'TMZ'에 따르면 메건(27)은 전날 13일 LA 자택에 강도가 침입해 약 30만 달러(우리돈 약 4억 3275만 원)의 금품을 도난당했다.
소식통은 후드티와 장갑을 착용한 두 명의 남성이 메건 집에 침입해 현금, 보석, 전자제품 등을 훔쳤다. 다행히 메건은 집에 없어 피해를 입지 않았다.
현재 경찰은 CCTV 영상을 분석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메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잃어버린 물건들은 다시 바꿀 수 있다. 모두가 안전해서 다행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건 더 스탤리언은 2017년에 데뷔했다. 2021년 3월에는 그래미 어워드 신인상, 최우수 랩 퍼포먼스, 최우수 랩 노래를 수상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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