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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팀이 참가한 전주예선 A조에선 완주와일드투프WFC A(3승2무·11점), A클래스풋살클럽 FS 어몽, FC프리지아 B가 1~4위를 차지했다. B조에선 FC프리지아 A, 주주FC, 완주와일드푸드WFC B 등 3팀이 3승2무 승점 11점 동률을 이뤘다. 득실차까지 9골로 똑같았다. 승점-득실차-다득점-다승-승자승-추첨순에 따라 FC프리지아 A,주주FC, 완주와일드푸드WFC B가 1~3위를 차지했다. 메리트 아카데미 제스트(2승3패·6점)가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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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에 오른 상위 4개팀은 '왕중왕전'인 전국 챔피언십 출전권을 부여받는다. 우승팀은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과 3위팀은 상금으로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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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HNS 스포츠조선이 주최하며, 파트너사로 게토레이 롯데칠성, 후원사로 국민체육진흥공단 디오션리조트 가히 신성델타테크 낫소 포천인삼영농조합 위밋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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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챔피언십은 오는 29일 HM풋살파크 시흥점에서 열린다.
전주=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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