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승엽 두산 신임감독이 '첫 훈련'을 진행한다.
두산은 17일부터 2022년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두산은 올 시즌을 9위로 마친 뒤 8년 동안 팀을 이끌었던 김태형 감독과 결별, 이승엽 감독을 선임했다.
이 감독은 18일 취임식을 한 뒤 19일부터 마무리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 감독은 "마무리캠프에서 선수단 파악에 주력한 뒤 내년 스프링캠프부터는 싸울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마무리캠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마무리 훈련에는 구보 야스오 전 소프트뱅크 호크스 투수코치(64)가 투수 인스트럭터로 합류한다. 구보 인스트럭터는 2012시즌 두산베어스 퓨처스 팀 투수 인스트럭터로 활동했다.
두산 관계자는 "베테랑 지도자인 구보 인스트럭터가 유망주들의 기본기를 잘 다져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