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남성 잡지 맥심(MAXIM)과 IHQ가 만나 탄생한 문제작 '맥시멈 러브' 3편이 공개됐다.
'맥시멈 러브'는 기존 짝짓기 프로그램과 달리 여자 9명과 남자 1명이라는 극악의 성비 불균형 구도를 선보인다. 9명의 여성은 전원 현역 맥심 모델. 그녀들은 한 명의 남성을 놓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3박 4일 동안 함께 지내며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맥시멈 러브'의 문제적 포인트는 바로 남성 출연자가 매일 한 명의 맥심 모델을 선택하여 캠핑카 안에서 단둘이 밤을 보낸다는 점. 3화에서는 3박 4일간의 여행 중 드디어 첫날밤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맥심 모델 김은지, 장혜선, 박수민, 한지나 4명의 미녀 사이에서 황홀한 하루를 보낸 남성 출연자 '탁현우'가 고민 끝에 선택한 미스 맥심이 누군지, 둘만의 밤을 담은 이야기는 '맥시멈 러브' 3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민 끝에 선택 받게 된 행운의 맥심 모델은 불편한 텐트가 아닌 아늑한 캠핑카에서 설레는 밤을 보내게 됐다.
'맥시멈 러브'는 OTT 플랫폼인 '바바요(babayo)'에서 독점 연재된다. '바바요'는 10~20분 안팎의 숏폼 콘텐츠 전용 OTT 플랫폼이다. '맥시멈 러브'는 지난 10월 8일 1,2화 동시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바바요(babayo)에 업로드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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