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이찬혁이 솔로 앨범 수록곡 '목격담'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찬혁은 17일 서울 마포 합정 YG신사옥에서 정규 1집 '에러' 간담회를 열고 "악뮤 이찬혁이 사라지고 새로운 이찬혁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암시했다"라고 했다.
이찬혁은 이날 정규 1집 '에러'를 내고, 솔로가수로 데뷔한다. 그간 AKMU로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그가 데뷔 8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나서, 어떤 음악 세계를 펼쳐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첫 번째 트랙 '목격담'과 관련된 특별한 행보를 펼치기도 했다. ARS 티저를 통해 "이찬혁을 찾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 후, 서울 여의도와 광화문 거리, KBS1 '전국노래자랑' 객석, EBS '딩동댕 유치원' 등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나타났다.
이찬혁은 "되게 재밌는 프로젝트라 생각해서 팀들과 얘기해서 나왔다. 티저가 수배서 같이 생겼는데 전화를 거시면 1번 트랙 '목격담'이 나오고 이찬혁을 찾는다면서 10월 17일 오후 6시까지 연락해달라고 한다. 이찬혁이 사라졌다는 것인데, AKMU 이찬혁이 사라지고 새로운 이찬혁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라고 해당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찬혁의 솔로 정규 1집 '에러'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