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가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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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윤경 씨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너무 의미 있는 귀한행사였다. 끝으로
허락하에 집으로 데려온 아주 유명한 프랑스 플로랄디자이너의 작품이라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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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검정색 의상을 입은 엄윤경 씨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풍성한 머리숱과 섹시한 매력 등, 50대 후반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하는 그의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권오중은 6살 연상 엄윤경 씨와 지난 1996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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