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승리의 여신이 함께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
Advertisement
키움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 시구자로 걸그룹 'EXID' 멤버 솔지를 초청했다.
솔지는 경기 전 시구와 함께 애국가도 부른다.
Advertisement
지난 2012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 'EXID'는 '위아래', '핫핑크' 등 여러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컴백한 'EXID'는 오는 29일 팬미팅 겸 콘서트 'EXID X LEGGO'를 진행한다.
Advertisement
솔지는 2020년 싱글앨범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 2022년 미니앨범 'First Letter'를 발매하며 독보적인 가창력을 가진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1일 발표한 프로젝트 발라드 '사랑이라고 믿었다'로 솔지만의 애틋한 감성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시구를 하는 솔지는 "올해 홈 개막전에서 애국가를 부를 수 있어 너무나 영광스러웠다. 응원하고 애정하는 키움히어로즈에서 다시 애국가 독창과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 승리의 여신이 함께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