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과 열애 중인 가수 겸 화가 마이큐가 두 아들과 다정한 한때를 보냈다.
마이큐는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Inspiration.(영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큐는 김나영의 두 아들인 신우, 이준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 아이들을 업어주고 안아주거나 또 다정한 눈길로 바라보고 있는 마이큐의 얼굴에서 아빠의 느낌이 났다. 또한 아이들을 보며 영감을 받는다는 듯 그림 작업을 이어가는 모습도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또 마이큐는 작은 핸드백을 손에 들고 걸어가는 등 김나영의 가방까지도 챙기는 모습. 사진은 김나영이 찍어준 것으로 보여 네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마이큐와 김나영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일 공개한 뒤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는 등 단란한 네 가족의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
사진=마이큐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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