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에서 웅장한 존재감과 고급스러움이 한층 강화된 플래그십 SAV 'BMW 뉴 X7'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BMW 코리아는 2019년부터 매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장에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모델을 전시해왔다. 지난해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에서는 BMW iX를 국내 최초로 전시했다. 해당 모델을 홀인원을 최초로 달성한 선수를 위해 부상으로 내걸기도 했다. 2019년 열린 대회에서는 20년 만에 부활한 8시리즈를 최초로 전시했다.
이번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BMW 뉴 X7은 더욱 강렬해진 외부 디자인, 디지털 경험이 강화된 실내, 진보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고급 편의사양이 다양하게 적용된 플래그십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모델이다.
BMW 뉴 X7은 오는 4분기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LPGA 투어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명성에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BMW 뉴 X7의 최초 공개를 결정했다"며 "전 세계 골프팬들이 집중하는 글로벌 대회인 만큼 뉴 X7의 존재감이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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