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육상 여신' 김민지(진천군청)가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민지는 10대 시절부터 전국 육상경기대회에서 활약을하며 현재까지도 주종목 400m, 400m 허들에서 1위를 석권하고 있는 실력을 갖췄다.
본부이엔티 측은 "스포테이너로서 많은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현직 육상선수 김민지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설레이고 기쁘다. 육상 본업에도 충실 할 수 있도록 하며,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역량을 발휘해 방송활동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본부이엔티는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의 스포츠 선수 출신 및 방송인을 다수 보유한 매니지먼트사로 추성훈 김동현 황광희 모태범 김보름 아유미 등이 소속돼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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