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타티스 주니어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14년 총액 3억4000만달러(약 4852억원)라는 천문학적 계약을 맺는 등, 팀의 떠오르는 스타로 인정받았다. 보기 힘든 강타자 유격수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Advertisement
처음에는 타티스 주니어가 빠진 공백일 클 줄 알았다. 하지만 한국의 스타 김하성이 있었다. 김하성이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샌디에이고는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따냈고,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에서 LA 다저스를 꺾는 대파란을 일으켰다. 샌디에이고 팬들은 타티스 주니어가 생각도 나지 않을 상황이다.
Advertisement
샌디에이고는 타티스 주니어가 다음 스프링캠프에 건강히 합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포스트시즌 경기 수도 타티스 주니어의 출전 정지 경기 수에 포함된다. 이렇게 되면 타티스 주니어는 4월 말 복귀가 가능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