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7위에 오른 '수수께끼 오토바이 운전자' 소개에 앞서, 황치열은 "일상생활에서 운전하다 보면 분노가 치밀 때가 가장 많다"면서 각자 기억에 남는 '무매너 운전자'가 있는지 묻는다. 이에 김구라는 "아마 내가 누군가에게 무개념 운전자일 수 있다. 저도 할 말은 없지만, 개념 없는 운전자들이 많다"고 공감한다.
Advertisement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한 운전자가 차 밖으로 쓰레기를 버리자 '수수께기 오토바이 운전자'가 담배꽁초가 수북이 쌓인 재떨이를 그의 차 안에 투척, 그리고는 오토바이를 타고 빠르게 사라졌다. 황치열은 "당황한 차주가 따질 틈도 없이 오토바이를 몰고 바로 도망갔다. 사람들은 열광하며 '정의의 오토바이'라고 불렀다"고 설명한다. 이를 본 김구라는 "이런 말하긴 그렇지만 저것도 양아치 짓"이라고 칼같이 꼬집는다. 무개념 운전자들의 황당 사례를 본 황치열은 "복수 당할 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Advertisement
사진 출처=채널S, 온라인 커뮤니티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