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No 성형 인증샷'이다. '모태 얼짱'임을 딱 봐도 알겠다.
Advertisement
배우 설현이 어렸을 때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설현은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은 설현의 언니가 자신의 개인계정에 올린 것이다.
사진 속 설현은 '애기애기'한 러블리한 모습이다.
Advertisement
설현은 "그때는 영화관 이름도 엠 뭐뭐뭐였고 스티커 사진 가게 이름도 얼짱이었음"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설현은 오는 11월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극본·연출 홍문표·이윤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지티스트)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김설현 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 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 복잡한 도시를 떠나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해 찾아간 낯선 곳에서 비로소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근 대본 리딩 등을 시작하며, 본격 촬영에 돌입할 태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설현 개인 계정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