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출신 제아가 파격적인 패션에 도전했다.
제아는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사고쳤어요! 데뷔 16년차 만에 엄마가 싫어할만한 룩을 도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아는 속옷을 입지 않은 맨 몸에 청재킷과 청반바지를 입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오랜 자기관리로 완성된 탄탄한 복근과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을 드러낸 제아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과 지지가 이어졌다.
한편, 제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