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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관계자는 "2011년부터 12년째 꾸준하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전통주를 협찬해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 관계자들에게 우리 술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 왔다"라며 "전통주 대표기업으로써 다양한 문화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우리 술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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